IT이야기2007. 3. 10. 12:20
프리버즈님의 블로그( http://fribirdz.net/590 )에서 처음 알게된 me2day( http://me2day.net/ ) 서비스. 한줄로 생각을 적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me2day가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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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써야만 글이었던가.
'배울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만 스승이 생기는 법'과 같은 좋은 말들은 대게 한두줄로 마음에 와 닿는다. 길게 써야한다는 생각, 다듬어야 한다는 생각에 잡혀 글로 옮기지 못한채 지나가 버리지 않던가.
이제 10분, 1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넉넉 잡아 1분이면 충분하다. ('더블트랙 스타일'이라고 하더라.)

me2day의 또다른 매력은 사람냄새가 난다. 남의 글을 읽어보면서도 내가 빠져드는거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맛이 고소하게 난다. 그래서 좋다.

난 이글을 '좋다', '써보고 싶다'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뭐가 이리도 길어진거냐... 생각나는대로 바로 써나가야지 하면서도 읽어본 후 다듬어보게 된다. ^^* 빨리 me2day의 세계로 가고 싶다.
Posted by 좋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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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저도 제닉스 블로그(xenix.egloos.com)에서 이 서비스가 있는걸 알았는데
    빨리 써보고 싶네용~

    2007.03.10 18:50 [ ADDR : EDIT/ DEL : REPLY ]
  2. referer에 http://doubletrack.net/ 이 여럿 보이길래 왜그런가 했더니... '2007년 3월 10일, 토요일'글에 제 글이 올라와 있었군요. ^^

    2007.03.11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07.03.12 12:32 [ ADDR : EDIT/ DEL : REPLY ]
  4. 알 수 없는 사용자

    중독성이 심하긴하죠 ^^

    2007.03.29 10:1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