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3 23:06
[IT이야기]
UCC하면 요즘은 동영상을 떠오른다. 사진도 UCC인데, 이리 기가 죽어서리...
사진 UCC도 힘을 발휘할 때가 되었다.
페이팔의 공동창업자였던 맥스 레브친(Max Levchin)이 설립한 사진 슬라이드 서비스 slide.com 에서는 사진 업로드 또는 기존의 기존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을 자동으로 가져와서 슬라이드를 만들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slide.com 를 살펴볼까..
가입할 때 메일주소와 비밀번호면 끝. 너무 심플하지 않는가...
1. CREATE SLIDE SHOW
슬라이드로 사용할 사진을 선택한다.
- 사진을 업로드하거나
- URL을 입력하거나
- MySpace, Flickr, Photobucket, Bebo, Friendster 사이트에 올려진 사진을 이용할 수도 있다.
MySpace와 Flickr를 통해서 올려봤는데,
MySpace는 MySpace URL만 입력하면 사진을 가져오고, Flickr는 Screen Name만 입력하면 사진첩을 선택해서 가져올 수가 있었다. 또한 사진명까지 자막으로 그대로 이용할 수가 있다.
파일 업로드할 때는 파일명을 자막이름으로 사용할 수가 있다.
슬라이드의 스타일, 크기, 효과 등의 꾸미기 기능을 제공한다.

2. SAVE SLIDE SHOW
1번 화면에서 '저장' 버튼을 누르면 바로 저장이 되고 3번으로 넘어간다.
3. SHARE SLIDE SHOW
저장된 슬라이드는 동영상 UCC를 블로그에 붙일 때 처럼 HTML code를 복사하여 블로그에서도 슬라이드를 볼 수가 있다.

또한 '이름.slide.com'의 URL (본인이 주소 지정 가능)을 제공하므로, 자신의 사진첩 공간도 갖을 수가 있다.
http://www.slide.com/
사진 UCC도 힘을 발휘할 때가 되었다.
페이팔의 공동창업자였던 맥스 레브친(Max Levchin)이 설립한 사진 슬라이드 서비스 slide.com 에서는 사진 업로드 또는 기존의 기존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을 자동으로 가져와서 슬라이드를 만들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slide.com 를 살펴볼까..
가입할 때 메일주소와 비밀번호면 끝. 너무 심플하지 않는가...
1. CREATE SLIDE SHOW
슬라이드로 사용할 사진을 선택한다.
- 사진을 업로드하거나
- URL을 입력하거나
- MySpace, Flickr, Photobucket, Bebo, Friendster 사이트에 올려진 사진을 이용할 수도 있다.
MySpace와 Flickr를 통해서 올려봤는데,
MySpace는 MySpace URL만 입력하면 사진을 가져오고, Flickr는 Screen Name만 입력하면 사진첩을 선택해서 가져올 수가 있었다. 또한 사진명까지 자막으로 그대로 이용할 수가 있다.
파일 업로드할 때는 파일명을 자막이름으로 사용할 수가 있다.
슬라이드의 스타일, 크기, 효과 등의 꾸미기 기능을 제공한다.
2. SAVE SLIDE SHOW
1번 화면에서 '저장' 버튼을 누르면 바로 저장이 되고 3번으로 넘어간다.
3. SHARE SLIDE SHOW
저장된 슬라이드는 동영상 UCC를 블로그에 붙일 때 처럼 HTML code를 복사하여 블로그에서도 슬라이드를 볼 수가 있다.
또한 '이름.slide.com'의 URL (본인이 주소 지정 가능)을 제공하므로, 자신의 사진첩 공간도 갖을 수가 있다.
http://www.slide.com/
'IT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싸이월드2 (C2) 리드유저 초대장이 받았다. (2) | 2007/01/31 |
|---|---|
| 네이버 뉴스 됐다 안됐다... (1시 정상화, 내용 update) (0) | 2007/01/24 |
| 해킹(DDoS 공격) 점점 노골적 (2) | 2007/01/12 |
| Wiimote로 Ubuntu+Beryl(Wiibuntu?)을 다루는 동영상 (4) | 2007/01/06 |
| 사진 UCC도 힘을 발휘할 때, slide.com (1) | 2007/01/03 |
| 포털사이트의 IT뉴스 메뉴 (0) | 2006/12/23 |
|
Tracked from 16. garbage | 2007/01/17 09:17 | DEL
팔로알토에 위치하고 있는 Flimloop 가 최근 30 명에 직원을 축소하겠다는 발표를하였습니다.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Flimloop 는 Comventures 라는 벤처캐피탈 회사에서 7 백만 달러 유치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잘 나가는 회사였습니다 ( 성사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음 ^^ )
Flimloop가 이 지경까지 된 것은 모든 웹서비스가 그러하듯 트래픽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쟁사인 slide.com, Rockyou.co... |
|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 2007/01/20 12:17 | DEL
조선일보를 통해 paypal의 CTO인 Max Levchin이 새로 만든 회사인 slide.com이 소개 되었습니다.기사의 꼭지인 "유튜브는 동영상… 우린 사진으로 승부"가 마음에 들어 기사를 살펴 보게 되었고 직접 사이트까지 들어가서 가입하게 되었네요.우선 가입은 web 2.0의 대세를 따르는 것처럼 상당히 간편합니다.1. 가입을 한뒤 사이트에 들어가서, 사진을 추가 하고다양한 곳으로 부터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local에 있.. |
|
Tracked from 사랑 그 흔한 말 조차 | 2007/03/09 13:23 | DEL
<P style="MARGIN-TOP: 10px"><FONT class=title>사진 슬라이드쇼 웹사이트 인기 폭발 </FONT><BR>
<P style="MARGIN-TOP: 4px"><!--subtitle--><FONT class=subtitle></FONT>
<P style="MARGIN-TOP: 20px">
<DIV class=artText id=articleBody style="FONT-SIZE: 10pt" align=le..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