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에 해당되는 글 5건
2008/03/22 23:00
[IT이야기]
이명박을 뜻하는 2MB. 문특 2mb.co.kr 도메인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whois 결과 2mb.co.kr과 2mb.kr이 작년 11월 3일에 등록되어 있었다. 하지만 IP도 없고, 홈페이지는 운영하지 않는다. 물론 2mb.co.kr 도메인을 등록하려는 맘이 있어서 찾아본 것이 아니다.
이제 2가지가 궁금했다.
첫번째 답은 어른이님의 '’2MB’란 말을 한나라당에서 먼저 사용했군요.' 글을 보니, 최소 12월 4일 이전이다.
11월에도 '2MB'가 알려지지는 안았지만, 사용하시는 분도 있을거라고 여겨진다. 아니면, 'MB'에서 추측해서 앞을 내다보신 분일 수도 있다.
두번째 답을 찾기 위해, 1mb.co.kr~1024mb.co.kr 까지 돌려봤다.
등록된 도메인은 2mb, 17mb, 100mb 까지 딱 3개다. 이중 17mb(대충봐도 이명박 지지와 관련있음), 100mb는 해당 용도로 이미 사용중이고, 등록했으나 사용중이지 않는 것은 2mb.co.kr 뿐이다. 사용하지 않았는데 등록한 것은 2MB를 뜻하는 저 도메인을 확보차원에서 등록했을 가능성이 있다.
끝으로, 0.1초간격으로 묵묵히 요청을 받아준 whois.krnic.net 서버가 고맙다. ^^
Registered Date : 2007. 11. 03.
Last updated Date : 2007. 11. 03.
Expiration Date : 2008. 11. 03.
Last updated Date : 2007. 11. 03.
Expiration Date : 2008. 11. 03.
이제 2가지가 궁금했다.
- 작년 11월에도 '2MB'란 말이 쓰였을까?
- 저 도메인이 '2MB'별명과 무관하게 등록을 한걸까? 아니면 관련이 있는걸까?
첫번째 답은 어른이님의 '’2MB’란 말을 한나라당에서 먼저 사용했군요.' 글을 보니, 최소 12월 4일 이전이다.
11월에도 '2MB'가 알려지지는 안았지만, 사용하시는 분도 있을거라고 여겨진다. 아니면, 'MB'에서 추측해서 앞을 내다보신 분일 수도 있다.
두번째 답을 찾기 위해, 1mb.co.kr~1024mb.co.kr 까지 돌려봤다.
cnt=1
while [ $cnt -le 1024 ];
do
whois ${cnt}mb.co.kr >> result.txt
sleep 0.1
cnt=`expr $cnt + 1`
done
while [ $cnt -le 1024 ];
do
whois ${cnt}mb.co.kr >> result.txt
sleep 0.1
cnt=`expr $cnt + 1`
done
등록된 도메인은 2mb, 17mb, 100mb 까지 딱 3개다. 이중 17mb(대충봐도 이명박 지지와 관련있음), 100mb는 해당 용도로 이미 사용중이고, 등록했으나 사용중이지 않는 것은 2mb.co.kr 뿐이다. 사용하지 않았는데 등록한 것은 2MB를 뜻하는 저 도메인을 확보차원에서 등록했을 가능성이 있다.
끝으로, 0.1초간격으로 묵묵히 요청을 받아준 whois.krnic.net 서버가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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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23:10
[IT이야기]
This change has happened just hours ago - perhaps by the hacker guessing a password for the DNS management system or by using social engineering to get a provider to change the DNS ip address.
실제 ns1~ns2.oxyhostsfree.com DNS서버에서는 malaysiangp.com.my 도메인 설정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lookup해 본 결과 IP를 찾지 못한다. DNS trace 해봤는데, IP를 찾지 못한다.
... 생략 ...
malaysiangp.com.my. 86400 IN NS ns1.oxyhostsfree.com.
malaysiangp.com.my. 86400 IN NS ns2.oxyhostsfree.com.
;; Received 120 bytes from 61.6.38.139#53(ns5.jaring.my) in 196 ms
;; Received 36 bytes from 64.191.50.45#53(ns2.oxyhostsfree.com) in 253 ms
malaysiangp.com.my. 86400 IN NS ns1.oxyhostsfree.com.
malaysiangp.com.my. 86400 IN NS ns2.oxyhostsfree.com.
;; Received 120 bytes from 61.6.38.139#53(ns5.jaring.my) in 196 ms
;; Received 36 bytes from 64.191.50.45#53(ns2.oxyhostsfree.com) in 253 ms
정상적인 서버의 IP는 202.157.186.171 이다. DNS lookup만 못했을 뿐 접속해보면 정상적으로 잘 나온다.
whois 결과 다음과 같이 나왔다. 'Record Last Modified'시간이 최근으로 변경되어 있다.
a [Domain Name] malaysiangp.com.my
b [MYNIC Registration No.] D1A021681
c [Record Created] 03-OCT-2001
d [Record Expired] 03-OCT-2009
e [Record Last Modified] 19-MAR-2008
k [Primary Name Server]
ns1.oxyhostsfree.com 64.191.50.36 SVA016558
l [Secondary Name Server]
ns2.oxyhostsfree.com 64.191.50.45 SVA016559
b [MYNIC Registration No.] D1A021681
c [Record Created] 03-OCT-2001
d [Record Expired] 03-OCT-2009
e [Record Last Modified] 19-MAR-2008
k [Primary Name Server]
ns1.oxyhostsfree.com 64.191.50.36 SVA016558
l [Secondary Name Server]
ns2.oxyhostsfree.com 64.191.50.45 SVA016559
혹시나 저 URL이 공식 홈페이지는 아닐까 싶어서 구글에서 'Sepang Circuit'로 검색해봤다. 검색 결과 첫번째 나오고, 위키페디아에서도 저 URL로 표시되었다. 공식 홈페이지가 맞다.
이런 DNS해킹을 보면, 비밀번호는 역시 추측하기 어려운 것으로 해야한다는 것과 사회공학적 기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요즘 보이스피싱의 증가 추세라고 한다. 우리세대보다 부모님세대가 걱정이다. 며칠전에도 부모님에게 전화오면 조심하라고 말씀드렸지만, 다시 한 번 말씀드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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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순디자인기술지원센터 | 2008/03/21 21:03 | DEL
광고에서 타게팅이 갖는 중요성은 이제 더이상 입이 아프도록 설명하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어린이용 신발을 중장년층에게 노출해야 의미없고 강원도 철원에 새로 오픈한 불가마 싸우나를 전라도 지역에 광고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보이스 피싱'의 진화속도가 이처럼 빠를 수 있을까요? 전화를 받는 타겟의 정보를 미리 입수해 타겟팅된 정보로 유혹을 하니 걸려드는 사람들이 획기적으로 늘 수 밖에요. 자녀가 유학가 있는 가정에 "자녀를 납치했으니 돈을 보내라"라.. |
2008/03/16 00:20
[IT이야기]
CONCERT Forecast 세미나 내용을 크게 나누면 2가지로 묶을 수 있을 것 같다.
CONCERT Forecast 2008 시작전
세미나 내용 중 일부를 정리했다.
1. DDoS 공격 대응 (발표자 : '오늘과내일'의 홍석범)
리눅스 서버에 조치를 취하는 보편적인 내용(ip_conntrack 튜닝, net.ipv4.route 튜닝 등)과 CDN서비스 활용, 장비 도입 등 다양한 말씀을 해주셨다.




2. 'Stop security threats before they stop you' (발표자 : IBM의 이병화)
botnet을 주 발표 내용으로 다뤘다.
[ 2007 상반기 보안 위협 하이라이트 ]

[ Commercial attack service ]

botnet의 상업적 서비스에 대한 것이다. 해킹이 하나의 서비스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언론이나 블로거들을 통해서 접했을 것이다. XSOS.NAME 등을 돈을 지불하고 구매하면, botnet 목록을 볼 수 있게 되고, 해당 bot을 조정하여 공격할 수 있다. 누구나 약간의 비용만으로도 공격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변종도 많고, 전세계 컴퓨터의 8%를 감염시켰던 Storm worm에 대한 얘기도 했다. 다른 발표자분도 Storm에 대해서는 언급을 했었다. Storm worm 분석은 fullc0de님( http://fullc0de.egloos.com/3572438 )의 글을 읽어보면 될 듯.
발표자료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세미나 중간에 NetBot에 대한 얘기를 했었고, 발표 중간의 화면 캡쳐는 아마 http://www.hackeroo.com/move/netbot_attacker.html 에 있는 중국해커의 공격 데모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3. 세션 중간에 사무국장(?)의 얘기
다들 '중국발', '중국발 해킹'하니깐 실제 국내 보안전문가가 중국에 가서 중국 해커 6명과의 만남을 가졌다고 한다. 그 때 나온 얘기들
4. 내부 정보 유출 방지와 문서 DRM (발표자 : 파수닷컴의 이승재)
[ 내부 정보오출 피해사례 ]

약 86%가 현직원과 퇴직자에 의해 피해가 발생했다.
[ E-DRM 구조 ]

C-DRM(Commercial DRM)과 E-DRM(Enterprise DRM)중에 문서보안인 E-DRM의 구조이다. 원격 접속에서 화면을 볼 때도 Screen Capture를 막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한다. (이부분은 개인적으로 확인해본적이 없어서 모름)
5. 보안조직 구성
[ 보안 조직 현황 ]

전담조직이나 인원이 적다는 것을 알 수 있다.
6. 엔드 포인트 보안의 지속적인 관리방안 (발표자 : 한국 MS의 백승주)
IPSEC기술을 활용한 서버 및 도메인 고립 모델에 대해 발표를 했다. 데모 발표가 효과적이었다.
발표자료는 '코알라의 하얀집' 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
7. 2007/2008년 IT 보안위협동향 및 웹 보안의 중요성 (발표자 : SOPHOS 아시아의 배수한)
상당히 좋은 자료를 많이 준비하셨고, 발표자의 전달력도 뛰어났다. 자료가 많아서, 글보다는 몇가지 PT자료를 살펴보는게 나을 것 같다.



세미나 아쉬운 점 하나 얘기한다.
- DDoS 방어 & botnet 이해
- 시스템 자체 보안 보다는 '개인정보보호', '조직 구성', '내부정보 유출 방지', '보안 사내 교육' 등 운영적인 면
세미나 내용 중 일부를 정리했다.
1. DDoS 공격 대응 (발표자 : '오늘과내일'의 홍석범)
리눅스 서버에 조치를 취하는 보편적인 내용(ip_conntrack 튜닝, net.ipv4.route 튜닝 등)과 CDN서비스 활용, 장비 도입 등 다양한 말씀을 해주셨다.
- DNS 서버의 다중화 부분은 공감이 간다. DNS 서버를 1대 운영하거나 2대를 하나의 네트웍 대역에 두고 운영한다면, 다른 내역에 2대 이상의 DNS서버를 운영하기를 권장한다.
- 'PC용 DDoS 공격 탐지 Agent 배포'를 대응방안도 제시한다. 좀비PC의 수를 줄여 공격 피해를 감소시킬 수 있는 근본적 대책 중의 하나일 것이다. 물론 이 부분은 정부와 보안업체들의 의지가 중요한 부분이다.
- 공격을 당할 때 보통 공격 대상 IP를 Null routing 처리한다. 이 방법 대신 해당 IP를 TCP 80만 오픈하고 나머지는 막는 ACL 처리를 제시했다. 물론 장비가 ACL를 HW기반으로 처리해야 장비의 load가 올라가지 않을 것이다. 이런 ACL적용은 공격을 받는 곳보다 상위단에서 처리(IDC, VIDC, ISP)를 해줘야 하는데, 얼마나 협조를 잘 해줄지가 관건.
2. 'Stop security threats before they stop you' (발표자 : IBM의 이병화)
botnet을 주 발표 내용으로 다뤘다.
[ 2007 상반기 보안 위협 하이라이트 ]
[ Commercial attack service ]
botnet의 상업적 서비스에 대한 것이다. 해킹이 하나의 서비스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언론이나 블로거들을 통해서 접했을 것이다. XSOS.NAME 등을 돈을 지불하고 구매하면, botnet 목록을 볼 수 있게 되고, 해당 bot을 조정하여 공격할 수 있다. 누구나 약간의 비용만으로도 공격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변종도 많고, 전세계 컴퓨터의 8%를 감염시켰던 Storm worm에 대한 얘기도 했다. 다른 발표자분도 Storm에 대해서는 언급을 했었다. Storm worm 분석은 fullc0de님( http://fullc0de.egloos.com/3572438 )의 글을 읽어보면 될 듯.
발표자료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세미나 중간에 NetBot에 대한 얘기를 했었고, 발표 중간의 화면 캡쳐는 아마 http://www.hackeroo.com/move/netbot_attacker.html 에 있는 중국해커의 공격 데모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3. 세션 중간에 사무국장(?)의 얘기
다들 '중국발', '중국발 해킹'하니깐 실제 국내 보안전문가가 중국에 가서 중국 해커 6명과의 만남을 가졌다고 한다. 그 때 나온 얘기들
- 중국이 우리 나라를 해킹하는 것은, 일본이 당한 것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 일본은 더 심하다.
- 최근 큰 이슈가 된 모 사이트 해킹은 고차원 방법이 아니었다. 저 6명중에 이 해킹사건과 관련이 있는 해커가 있는 것으로 판단.
- 마피아와 해커가 손잡을 가능성. (이 내용은 SKT의 발표자 분의 자료에도 있다. '러시아 마피아와 연계되어 조직폭력배화 하려 하며, 정치적인 해킹시도로 변화가능성 존재')
4. 내부 정보 유출 방지와 문서 DRM (발표자 : 파수닷컴의 이승재)
[ 내부 정보오출 피해사례 ]
약 86%가 현직원과 퇴직자에 의해 피해가 발생했다.
[ E-DRM 구조 ]
C-DRM(Commercial DRM)과 E-DRM(Enterprise DRM)중에 문서보안인 E-DRM의 구조이다. 원격 접속에서 화면을 볼 때도 Screen Capture를 막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한다. (이부분은 개인적으로 확인해본적이 없어서 모름)
5. 보안조직 구성
[ 보안 조직 현황 ]
전담조직이나 인원이 적다는 것을 알 수 있다.
6. 엔드 포인트 보안의 지속적인 관리방안 (발표자 : 한국 MS의 백승주)
IPSEC기술을 활용한 서버 및 도메인 고립 모델에 대해 발표를 했다. 데모 발표가 효과적이었다.
발표자료는 '코알라의 하얀집' 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
7. 2007/2008년 IT 보안위협동향 및 웹 보안의 중요성 (발표자 : SOPHOS 아시아의 배수한)
상당히 좋은 자료를 많이 준비하셨고, 발표자의 전달력도 뛰어났다. 자료가 많아서, 글보다는 몇가지 PT자료를 살펴보는게 나을 것 같다.
세미나 아쉬운 점 하나 얘기한다.
>>>> 아쉬운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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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23:14
[일상]
집에 돌아와보니, 레몬펜 쿠션이 도착해 있었다. 어제 도착한거다. 상자가 커서, 어머니가 열어보셨다고 한다. 산거냐고 물으신다. 이벤트에 당첨된거라고 말씀드렸다. ^^


쿠션 맛을 휴일에 즐기고, 다음주에 회사로 가져가야지. 점심 시간의 달콤한 낮잠을 위해서 무조건 가져간다. 가방이 작지만, 가방자체가 쿠션이 되더라도 꾹꾹 누를 것이다. 이제 레몬펜 덕분에 제대로 진미(珍味)를 느낄 수 있겠다. 낮잠은 점심 이후에 따라오는 진미 중의 진미지 않는가...
'어~ 레몬펜 같은데!'라면서, 날 깨우지 마라.
직장동료들이여~ 블로그에 레몬펜 먼저 달고, 날 깨워~~
쿠션 맛을 휴일에 즐기고, 다음주에 회사로 가져가야지. 점심 시간의 달콤한 낮잠을 위해서 무조건 가져간다. 가방이 작지만, 가방자체가 쿠션이 되더라도 꾹꾹 누를 것이다. 이제 레몬펜 덕분에 제대로 진미(珍味)를 느낄 수 있겠다. 낮잠은 점심 이후에 따라오는 진미 중의 진미지 않는가...
'어~ 레몬펜 같은데!'라면서, 날 깨우지 마라.
직장동료들이여~ 블로그에 레몬펜 먼저 달고, 날 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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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7 22:57
[시스템이야기]
FreeBSD 7.0의 사용기 몇가지를 적어보겠다.
1. make buildworld 시간 : 1시간 2분 (FreeBSD 6.x대와 별반 차이 없음)
2. 차세대 전송 프로토콜인 SCTP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커널에서 INET, INET6 모두 define되어 있어야 한다. INET6을 define하지 않고 커널 컴파일을 하면 에러가 발생한다. ( /usr/src/sys/conf/NOTES )
3. TCP 디버깅 로그가 이전 보다 자세하다.
1) 6.x 버전
4. ZFS 파일시스템
/boot/loader.conf 에 다음과 같이 설정하고 리부팅하면, XFS와 ZFS 파일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kldstat로 동적링크된 커널모듈(.ko) 목록을 확인해보자.
ZFS 사용을 위한 준비는 완료됐다. zfs, zpool 등의 명령으로 ZFS 파일시스템을 만들고 확인해본다.
ZFS와 UFS간의 성능테스트와 그 이외의 응용프로그램 등의 성능은 추후 테스트를 해볼 것이다.
덧붙여서 FreeBSD 7 리뷰글과 Live CD로 설치하는 화면을 'Review of FreeBSD 7'에서 볼 수 있다.
※ 시스템 환경 : Dell 1950, CPU 5310 X 2개, 2G 메모리, SAS, No RAID
1. make buildworld 시간 : 1시간 2분 (FreeBSD 6.x대와 별반 차이 없음)
2. 차세대 전송 프로토콜인 SCTP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커널에서 INET, INET6 모두 define되어 있어야 한다. INET6을 define하지 않고 커널 컴파일을 하면 에러가 발생한다. ( /usr/src/sys/conf/NOTES )
Note YOU MUST have both INET and INET6 defined.
you don't have to enable V6, but SCTP is
dual stacked and so far we have not teased apart
the V6 and V4.. since an association can span
both a V6 and V4 address at the SAME time :-)
you don't have to enable V6, but SCTP is
dual stacked and so far we have not teased apart
the V6 and V4.. since an association can span
both a V6 and V4 address at the SAME time :-)
'INET, INET6가 모두 정의되어 있어야 한다. V6를 enable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SCTP가 dual stack으로 되어 있어서 지금까지 우리는 V6과 V4를 별도로 분리하지(teased apart) 않았다. (dual-stacked라 분리할 필요가 없었다는 의미) 왜냐하면 SCTP 커넥션(association)은 V6과 V4주소가 동시에 펼쳐지기(span) 때문이다.'SCTP 에서는 커넥션을 association라고 부르므로, 위의 문장중 'association'은 커넥션으로 이해하면 된다.
3. TCP 디버깅 로그가 이전 보다 자세하다.
1) 6.x 버전
kernel: Connection attempt to TCP ???.???.???.???:??? from ???.???.???.???:??? flags:0x12
2) 7 버전kernel: TCP: [???.???.???.???]:80 to [???.???.???.???]:64938 tcpflags
0x12<SYN,ACK>; tcp_input: Connection attempt to closed port
그리고, Connection attempt 외에 또다른 로그.kernel: TCP: [???.???.???.???]:21 to [???.???.???.???]:40255 tcpflags
0x18<PUSH,ACK>; tcp_do_segment: FIN_WAIT_2: Received 10 bytes of
data after socket was closed, sending RST and removing tcpcb
4. ZFS 파일시스템
/boot/loader.conf 에 다음과 같이 설정하고 리부팅하면, XFS와 ZFS 파일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xfs_load="YES" # XFS
zfs_load="YES" # ZFS
zfs_load="YES" # ZFS
kldstat로 동적링크된 커널모듈(.ko) 목록을 확인해보자.
# kldstat
Id Refs Address Size Name
1 5 0xc0400000 8fb638 kernel
2 1 0xc0cfc000 81404 xfs.ko
3 1 0xc0d7e000 b8344 zfs.ko
4 1 0xc0e37000 6a22c acpi.ko
#
# kldstat -v
... 생략 ...
2 1 0xc0cfc000 81404 xfs.ko
Contains modules:
Id Name
1 xfs
3 1 0xc0d7e000 b8344 zfs.ko
Contains modules:
Id Name
2 zfsctrl
3 zfs
4 zfs_zvol
5 zfs_vdev
... 생략 ...
Id Refs Address Size Name
1 5 0xc0400000 8fb638 kernel
2 1 0xc0cfc000 81404 xfs.ko
3 1 0xc0d7e000 b8344 zfs.ko
4 1 0xc0e37000 6a22c acpi.ko
#
# kldstat -v
... 생략 ...
2 1 0xc0cfc000 81404 xfs.ko
Contains modules:
Id Name
1 xfs
3 1 0xc0d7e000 b8344 zfs.ko
Contains modules:
Id Name
2 zfsctrl
3 zfs
4 zfs_zvol
5 zfs_vdev
... 생략 ...
ZFS 사용을 위한 준비는 완료됐다. zfs, zpool 등의 명령으로 ZFS 파일시스템을 만들고 확인해본다.
# zpool create data /dev/da0s1h
# mount
... 생략 ...
data on /data (zfs, local)
# zfs list
NAME USED AVAIL REFER MOUNTPOINT
data 105K 17.1G 18K /data
# mount
... 생략 ...
data on /data (zfs, local)
# zfs list
NAME USED AVAIL REFER MOUNTPOINT
data 105K 17.1G 18K /data
ZFS와 UFS간의 성능테스트와 그 이외의 응용프로그램 등의 성능은 추후 테스트를 해볼 것이다.
덧붙여서 FreeBSD 7 리뷰글과 Live CD로 설치하는 화면을 'Review of FreeBSD 7'에서 볼 수 있다.
※ 시스템 환경 : Dell 1950, CPU 5310 X 2개, 2G 메모리, SAS, No R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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